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地味に国内旅行

来月、韓国には行けないかもしれない・・・と思いながら、海を見ました。志摩の塩鹿浜です。

다음 달에 한국에는 갈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면서 바다를 봤습니다.  시마 쇼시카하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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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旅行・地域」カテゴリの記事

コメント

오빠 지난 주말에 도쿄에서 공연있다던데...?

아시아 스타의 제전이라든가..그런 행사가 있었답니다.

못가도 기다려주니까 괜찮아요.

저는 이번엔 왠지 모르게 너무 자신 있게

내가 올줄 알았어? 라고 물어보니 많이 놀라서 반가워해주더라구..^^

投稿: たま | 2009年11月10日 (火) 21時02分

오빠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이번은 포기할까 싶어요.
비밀인데......
4월에 남자친구?와 같이 서울에 여행갈까 생각 중이에요.
그 친구는 제 수영 선생님인데 지난 주 서울에 여행가서 한국에 빠져 버린 것 같아요.
4월에 갈 여행은 둘이서가 아니지만 그 선생님과 같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설레요.
이거 사랑이 아니겠죠?!
먼 오빠보다 가까운 친구가 낫다는 말이죠bleah

投稿: テラ | 2009年11月11日 (水) 10時27分

마음이 설레면 그건 사랑이죠! lovely
인생을 같이 걸어가는 동반자를 사랑하면서도 다른 사랑도 해야 곁에 있는 사람을 더 소중히 여기게 될 것 같아요. ^^
사랑하는 대상이 취미, 공부, 가수... 사람마다 여러 가지이겠지만 그게 남편 외 남자일 수도 있어요.
난 남편한테 자주 이래요.
다른 뭔가를 사랑하고 나에게 더 잘 하라고.... bleah
건전한 사랑 많이 합시다~heart01
またメールしますね~。

投稿: narinya | 2009年11月11日 (水) 12時06分

narinya 상,
건전한 사랑이라, 그게 가장 이상적인 사랑일지도 모르겠군요.
마흔이 돼서 그런 사랑을 할 수 있게 됐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.
취미나 공부를 통해 뛰어난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을 동경하는 건 당연한 일이죠.
나도 그 사람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, 노력해서 그 사람한테 인정받고 싶다,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.
젊었을 때 한 연애와 달리 한 사람으로서 사랑해 가고 싶어요.
하지만 그 동경하는 사람이 남자라는 걸 보니 저도 아직 여자인 것 같아요.
'건전한 사랑'이라는 말을 명심할께요wink

投稿: テラ | 2009年11月12日 (木) 13時20分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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