« 12月20日は横浜で! | トップページ | ハングル日記・・・カムジャチヂミ »

『太王四神記』いよいよ!

 『太王四神記』がいよいよ今晩からNHKBS3で放送されますね!!

注文していた本もついさっき韓国から届きました~^^v

저녁 하늘에는 단 한 점의 구름도 떠 있지 않았다.  저물어 가는 태양은 지평선 끝자락을 붉게 물들였고, 산 그림자는 다가오는 어둠을 맞이하기 위해 끝 간 데 없이 길게 늘어나며 땅을 덮어오고 있었다.

冒頭の一節です。なにか~始まるぞ~という雰囲気ですね。

今晩10時までに、初回放送分まで読んでしまおうと思っています。難しい単語はひとまず飛ばして、すすーっと。

今晩はたぶん手抜きご飯になりそうです^^;

翻訳版はこちらです

すみません^^; 韓国の小説『太王四神記』の翻訳版ではなく、ドラマのノベライズでした。韓国の小説はドラマとは別物という感じです。

太王四神記公式ノベライズ 上巻 (1) Book 太王四神記公式ノベライズ 上巻 (1)

著者:和佐田 道子
販売元:講談社
Amazon.co.jpで詳細を確認する

|

« 12月20日は横浜で! | トップページ | ハングル日記・・・カムジャチヂミ »

「映画・テレビ」カテゴリの記事

コメント

첫방송은 어떻셨어요?
녹화할 수 없는 게 아주 유감이에요......
보고 싶다ーーーーー!

投稿: ちーたろう | 2007年12月 4日 (火) 08時40分

ちーたろう씨, 잘 있어요^^

태왕사신기 첫번째 방송을 봤는데 보통 사극이 아니라서 놀랐어요. SF영화 같았어요. 첫번째 이야기가 신화 시대라서 그런지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장면이 많이 나왔거든요.
소설과 조금 달랐어요. 신화 시대의 이야기는 TV보다 소설이 더 재미있어요. 소설부터 읽는 게 좋은 것 같아요. 읽어 보세요~!

投稿: テラ | 2007年12月 4日 (火) 10時10分

저도 봤어요. 그런데 시대가 왔다 갔다 했으니까 좀 복잡한 인상을 받았어요.아마 소설이 더 이해하기 쉬울지도 몰라요. 이렇게 한국어로 쓰고 있지만 잘못이 많이 있을 거에요. 좀 봐 주세요. 앞으로도 될수록 한국어로 메일을 보내려고 해요. 잘 부탁합니다.

投稿: ハーちゃん | 2007年12月 5日 (水) 14時27分

ハーちゃん씨도 봤군요. 이야기가 복잡했죠. 소설을 안 읽고 방송을 봤으면 이해하기 어려웠을 거에요.
소설은 아주 재미있어요. 우사, 운사, 풍백이 말할 수 있어서 대사가 있어요. 어려운 단어를 알아보지 말고 빨리 빨리 읽고 싶어질 정도에요.

실은 저는 비밀인데 위성방송비를 치르지 않기 때문에 화면이 완전이 아니었는데요^^; 월요일은 작은 화면으로 욘사마를 보고 있었어요. 방송은 NHK가 아니었으면 좋았는데......

ハーちゃん씨가 쓴 글은 아주 좋아요. 아프로도 한국말로 댓글을 많이 보내 주세요. 많이 이야기합시다^^

投稿: テラ | 2007年12月 5日 (水) 15時33分

早速間違ってしまいましたぁ。
「なるべく」は될수록ではなくて되도록ですよね。昨夜辞書を引いてみて自分で気づきましたよ。でもこれで一つモノに出来たわけですね。
車を運転していてもよく思うんです。道を間違うと初めての道を通りますよね。「間違わなかったら、この道ずっと知らなかっただろうな」って。
やっぱりがんばって되도록ハングルで送るよう努力してみます!

投稿: ハーちゃん | 2007年12月 6日 (木) 08時09分

ハーちゃんさん、좋은 아침^^
朝から勉強ですね。すばらしい!

「なるべく」は될수록も되도록もOKだと思いますよ。「できるだけ」と「なるべく」は同じような意味ですよね。私は될 수 있는 대로をよく使います。되도록は使ったことがなかったのですが、おかげで今日覚えました。고마워요 !
좋은 하루를 보내세요^^

投稿: テラ | 2007年12月 6日 (木) 09時42分

어머, 그래요? '될 수록'도 괜찮아요?
저는 선생님이 없이 공부하고 있는데 질문이 있을 때 매우 곤란해요. 너무 너무 고마워요. '될 수 있는 대로' 라는 표현도 처음인데 앞으로 작문을 쓸 때 사용하도록 할 생각이에요.
テラ 씨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.

投稿: ハーちゃん | 2007年12月 6日 (木) 16時20分

학원에 다니지 않고 공부하다니......그래도 이렇게 잘 할 수 있는 것에 널랐어요. 어떻게 공부하고 있어요?
그리고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요......몇년생이에요?

投稿: テラ | 2007年12月 6日 (木) 17時12分

나이는 ... 비밀이에요〜. 그래도 テラ 씨보단 꽤 나이가 많은데요(^^;).
저는 2004년 연말에 처음으로 한국 드라마를 봤어요. 그건 겨울 연가였어요. 첫 방송을 보자마자 그 드라마에 빠저들어서 한국어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거든요.
하지만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먼저 도서관에서 한국어 문법 책을 찾고 그 책으로 공부를 시작했어요. 그게 2005년 봄이었어요.
4월부터 텔레비전에서 한글 강좌도 보게 되고 10월부터는 라디오 강좌도 듣기 시작했어요.
지난 9월에 본 한국어능력시험 4급에 합격할 수 있었는데 이건 운이 너우 좋았기 때분이라고 생각해요. 실력은 그 정도가 아닌데요.
선생님이 계신다면 정말 좋죠.언젠가 저도 학원에 다닐 기회를 얻을지도 모르지만 그 때까지는 지금까지처럼 혼자서 공부를 계속할 생각인데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!

投稿: ハーちゃん | 2007年12月 6日 (木) 19時44分

ハーちゃん 언니, 좋은 아침입니다 !
너무 미안해요. 지금까지 제가 언니인 줄 알았거든요. 언니가 생겨서 너무 기뻐요.
언니는 글을 쓰는 능력이 굉장히 있으시나 봐요. 막힘 없이 읽을 수 있었요. 4급에 합격한 것도 충분이 실력이 있어서인 줄 알아요.
요즘 매일 아침 언니한테 답장이 와 있어서 너무 너무 기뻐요^^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겨요. 시간이 있을 때 자주 댓글을 보내 주세요. 기다릴께요~!

投稿: テラ | 2007年12月 7日 (金) 10時09分

コメントを書く



(ウェブ上には掲載しません)




« 12月20日は横浜で! | トップページ | ハングル日記・・・カムジャチヂミ »